멀어지고 가까워지고
다시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표적을 찾아 헤메고 다닙니다.
표적은 계속 늘어만 갑니다.

결단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더이상 지켜 볼 수 만은 없습니다.

부처님의 원력 소생임을 믿습니다.
윤회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나의 참생명 오롯이 믿습니다.
부처님 생명 거침없이 정진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에 엎드려 절합니다.
법우님과 함께 일념으로 정진합니다.

살려주시는 은혜를 보답할 길 없어
오롯이 믿습니다.
거침없이 정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2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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