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을 밝히는 전법등공양을 올립니다"

하나의 등불이 다른 등에 불을 붙이고, 또 붙이고... 이렇게 수많은 등에 불을 옮겨 붙여도
그 등불의 밝기는 줄어들지 않습니다. 아무리 주어도 다함이 없기에 무진등(無盡燈)입니다.
우리의 참된 생명가치 또한 무한하고 완전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