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44 추천 수 0

2017년 2월 19일 범혜법사님 법문:

니다이야, 내 손을 잡아라.


여시아문: 勢山 전철균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태어남과 동시에
첫번째 독화살을 맞았습니다.

그럼에도 독화살의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까닭은
독화살을 맞은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두번째, 세번째...
수도없이 많은 독화살을 맞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아가야 할까요!
아닙니다.


부처님의 법문자리에 나를 맡기고
부처님생명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최하층민인 니다이에게
먼저 다가가 손을 잡아 주신 부처님,
그러나 세산은 '내가 누구다' 라는 생각에 고정되어 있어,

법문을 앞세우기 보다는 회사일, 집안일 등을 핑계로

법문 듣기를 게을리 하고 있습니다.


세산은 내 처지를 비관하거나
내 상황을 앞세우지 않고
지금 이순간!
부처님생명으로 살려지고 있다는 믿음으로
부처님생명임을 선언하면서
부처님생명으로 행복을 누리며
자유롭게 당당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96656
331 [중앙] 오늘 정진을 모시는 이유_범정법사님의 법문을 듣고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4.15 266
330 불이(不二)이기에 불이(不異)로 산다   [레벨:2]정월 2017.04.08 284
329 살림살이 어떠십니까?   [레벨:2]미락 2017.04.01 391
328 [중앙]2017년 3월 19일 여여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0]전철균 2017.03.25 366
327 「중앙」죽살이에서 벗어나시다!!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3.18 484
326 (중앙) 2017년 3월5일 정신법사님의 법문을 듣고   [레벨:2]쿠키 2017.03.09 631
325 [중앙] 2017년 2월 26일 범열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3.03 575
» (중앙)2017년 2월 19일 범혜법사님 법문   [레벨:0]전철균 2017.02.25 644
323 [중앙] 2017년 2월 12일 범활법사님 법문   [레벨:4]보명 2017.02.13 782
322 [중앙] 2017년 2월5일 정신법사님 법문   [레벨:2]성광 2017.02.09 759
321 [중앙] 2017년 1월 22일 대중법회 법문을 듣고...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2.05 833
320 [중앙] 2017년 1월 15일 여여법사님 법문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1.21 968
319 [중앙] 2017년 1월 8일 명성법사님 법문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1.14 978
318 [중앙]2017년 1월 1일 법문을 듣고   [레벨:0]한눈에쏙 2017.01.06 1028
317 [중앙] 2016년 12월 18일 법문을 듣고...   [레벨:11]id: 문사수문사수 2017.01.02 103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 23 Next ›
/ 2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