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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정진(精進)의 종교입니다.
정진이란, 정성을 다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아무리 많은 법문을 들었다 해도 그것이 내 삶에 뿌리 내리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옛 성인들은 정진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살얼음판 걷듯이, 눈썹에 불붙은 듯이 하라 하였습니다. 
각 지역 전법원 별로 개설되어 있는 일상 정진에 두루두루 동참하시어 부처님께
예경하고 나를 돌아보는 것으로 하루를 장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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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精進院 專修念佛
 다만 오직 나무아미타불! 

“모든 부처님은 바로 법계(法界)를 몸으로 하는 것이니,
 일체 중생의 마음 가운데 들어 계시느니라.
 그러므로 그대들이 마음에 부처님을 생각할 때,
 이 마음이 바로 삼십이상과 팔십수형호를 갖춘 원만덕상이니라.
 그래서 이 마음으로 부처님을 이루고 이 마음이 바로 부처님이니라.”
                                                                                    『관무량수경』에서

 힐링으로 마음을 위안 받고, 온갖 운동으로 건강을 위해도
끝내 이내 몸은 끝이 있나니 무엇으로 참된 나를 삼을 수 있을 것인가?
바깥 경계에 매이지 아니하고 오직 참생명인 부처님생명을

자신의 생명 내용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비로소 우리는 온전히 매순간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밝히신 진리를 믿고,
생각하여 몸으로 행하는 가운데서
나의 일상에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현실이 행복입니다.
이같은 행복을 누리는 수행이 바로 염불수행입니다.
본래부터 나에게 있어온 행복을 발견하며,
부처님 전에 거짓 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시간,
정진원 전수염불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부처님의 무한능력에 귀의하시기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 일정 및 접수안내

  □ 2014년 정진원 전수염불 일정
   - 1박 2일 전수염불은 오후 2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2시에 마칩니다.
   - 당일 전수염불은 오후 2시에 시작하여 6시에 마칩니다.
   - 전수염불이 시작되기 30분 전에는 도착하여야 하며
     이후에 올 경우, 정진에 동참할 수 없습니다.

  ○ 1차: 3월 22일(토)~23일(일) 1박 2일
 ○ 2차: 4월 26일(토)
 ○ 3차: 5월 24일(토)
 ○ 4차: 6월 28일(토)
 ○ 5차: 7월 26일(토)~27일(일) 1박 2일
 ○ 6차: 8월 23일(토)
 ○ 7차: 9월 27일(토)
 ○ 8차: 10월 25일(토)
 ○ 9차: 11월 22일(토)
 ○ 10차: 12월 27일(토)

  □  참가대상

- 대상자에 제한이 없습니다.

  □ 접수안내

- 접수는 전화 또는 내방하여 받습니다.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종무실에 제출하시면 접수가 완료됩니다.
-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회당 20명으로 제한합니다.
- 접수가 마감되면 다음 회차를 이용하여야 합니다.
- 전수염불 동참비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부처님생명으로 살려짐에 감사하고,
  부처님 법 만난 깊은 인연을 찬탄하며
  감사헌공을 올립니다.

  □ 준비물

  - 세면도구 : 수건, 손수건, 칫솔, 남자는 면도기를 준비합니다. 
  - 정진모시기 편한 옷으로 준비합니다.(민소매나 짧은 바지는 안 됩니다.)

  □ 주의사항  

   - 전수염불이 시작되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전수염불동안 묵언을 원칙으로 합니다.
   - 위 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퇴방조치됨을 알립니다.

  □ 문의

  - 전화문의 : 061-381-0108(팩스 061-381-5467)
  - 주    소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깊은실길 112(517-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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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게임, TV, 그리고 학원순례로 제대로 어울려 놀 줄 모르는 우리 아이들, 이런 아이들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하게 모여서 즐겁게 노는 가운데 각자의 개성을 맘껏 드러내고 공동체 정신을 배웁니다.
또한 아이들과 아이들, 아이들과 선생님이 교감하며 어우러져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서로에 대한 배려와 감사를 체득함으로써 남을 존중할 줄 아는 아이들로 변해갑니다.
감사함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아이들의 환한 얼굴을 기원하며 정진원에서는 매년 수련법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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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에 ‘불자(佛子)란 불구소생(佛口所生)’이라 하였습니다.
불자는 부처님의 입으로 태어난 자 즉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
새롭게 태어난 자란 말씀입니다.
불교에 입문하였다면 반드시 스스로 자랑스러운‘불자'임을 선언해야 합니다.
수계법회를 통해 특별한 신앙의 감흥과 더불어서
부처님으로 불리워질 ‘법명(法名)’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게으르지 말고 정진精進하라"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실 때 남기신 마지막 말씀입니다.
전라남도 담양에 위치한 문사수 정진원精進院은 수행 정진도량으로서, 바쁜 일상 속에 갇히기 쉬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단련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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