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진을 모시는 이유


법문_범정법사

여시아문_華行 김명희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2016년 금강경 법문과 함께 기쁨으로
충만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덕분에 평온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한 지
어느덧 4월이 되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법회 참석을 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사이,
평온과 기쁨과 감사함은 어느새
불안과 짜증, 불평불만으로 가득 차 있는
자신을 보며,
부처님의 법문을 듣고 정진하고자
서둘러 법회를 찾았습니다.


부처가 부처로 살게 하는 것이 수행이고
법문 듣고 법회 모시는 것이 수행임을 
법사님께 들으니,
먼지를 덮어쓰고 있던
몸과 마음이 정화됨을 느꼈습니다. 


날마다 예불을 빼먹지 말고
예불이라는 생명의 밥을 먹는 것이 
부처님생명으로 살아것임을 받아 지녀,
오로지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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