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9 추천 수 0

           오늘도 오신 부처님
                          ㅡ 수원 안숙경

봄에는 새싹으로 만나고
여름에는 푸른 숲으로 만나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만나고
겨울에는 눈으로 만나고
이렇듯 풍경으로도 법문하시거늘
보기만 하고
듣기만 하고

게으른 몸과 마음을 어찌하랴
편리한 세상만 가지려 하는 나

법문은 익숙한 습을 죽이고
몸 밖으로 나오는 법문이 되어야 하거늘
그래야 생명자리이거늘

오늘도 오신 부처님 !
참회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21327
8 여여법사님법문을듣고   [레벨:2]성심 2018.04.20 399
7 영원한 생명흐름,열반   [레벨:0]보리수 2018.04.30 284
6 5월 첫 째주 정신법사님 법문 (여시아문)   [레벨:0]바보온달 2018.05.10 233
» 「중앙」2018년 5월 13일(일) 여시아문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5.17 149
4 [중앙] 의무가 아닌 도리로 산다. [2018년 5월 20일(일) 여시아문]   [레벨:4]유원~ 2018.05.21 174
3 20180527 극락왕생의 인행因行(범활법사님) 여시아문_정월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6.01 158
2 여시아문_보산   [레벨:6]寶山 2018.06.08 69
1 귀는 열고, 눈은 감고 (2018.06.10.범혜법사님)_수정 박지영 법우님   [레벨:4]범정 2018.06.14 29
Board Pagination ‹ Prev 1 ... 23 24 25 26 Next ›
/ 2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