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고 가까워지고
다시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표적을 찾아 헤메고 다닙니다.
표적은 계속 늘어만 갑니다.

결단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더이상 지켜 볼 수 만은 없습니다.

부처님의 원력 소생임을 믿습니다.
윤회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나의 참생명 오롯이 믿습니다.
부처님 생명 거침없이 정진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에 엎드려 절합니다.
법우님과 함께 일념으로 정진합니다.

살려주시는 은혜를 보답할 길 없어
오롯이 믿습니다.
거침없이 정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25333
7 법문 들은 공덕 (2018. 8. 12. 범활법사님) - 화행 김명희 법우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17 240
6 다리마다 바쁘면, 열매가 풍성하다(2018.08.19.여여법사님) - 연실 김원숙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23 258
5 '언젠가'를 '지금'으로, '어딘다'를 '여기'로(2018.08.26.범혜법사님) - 문주 송선자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29 212
4 여래는 어디로 좇아 오는바가 없으니, 강강수월래라!   [레벨:3]미탄 2018.09.07 223
» 오롯한 신심과 거침없는 정진(2018-09-09 명성법사님 법문)   [레벨:0]한눈에쏙 2018.09.12 193
2 변하는 중에도 항상하시는 부처님(여여법사님 설법)  file [레벨:0]성국 2018.09.17 148
1 모르면배우고 알면 행하자   [레벨:2]성심 2018.10.10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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