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고 가까워지고
다시 멀어지고 가까워지고

표적을 찾아 헤메고 다닙니다.
표적은 계속 늘어만 갑니다.

결단을 내리라고 하십니다.
더이상 지켜 볼 수 만은 없습니다.

부처님의 원력 소생임을 믿습니다.
윤회의 굴레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나의 참생명 오롯이 믿습니다.
부처님 생명 거침없이 정진합니다.

스승님의 가르침에 엎드려 절합니다.
법우님과 함께 일념으로 정진합니다.

살려주시는 은혜를 보답할 길 없어
오롯이 믿습니다.
거침없이 정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33333
14 법문 들은 공덕 (2018. 8. 12. 범활법사님) - 화행 김명희 법우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17 514
13 다리마다 바쁘면, 열매가 풍성하다(2018.08.19.여여법사님) - 연실 김원숙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23 536
12 '언젠가'를 '지금'으로, '어딘다'를 '여기'로(2018.08.26.범혜법사님) - 문주 송선자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29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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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롯한 신심과 거침없는 정진(2018-09-09 명성법사님 법문)   [레벨:0]한눈에쏙 2018.09.12 487
9 변하는 중에도 항상하시는 부처님(여여법사님 설법)  file [레벨:0]성국 2018.09.17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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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깨달음의 노래   [레벨:2]쿠키 2018.10.31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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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새옹지마(塞翁之馬)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2018.11.4. 정신법사님) - 월행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11.09 152
4 줄긋기를 하면서 줄넘기로 뛰논다   [레벨:5]보명 2018.11.22 98
3 나를 앞세우는 자, 염불이 생소하구나(2018.11.25.정신법사님) - 화도 서정숙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12.01 60
2 부처님의 원력 믿고, 염불하여 왕생한다(2018.12.2_정신법사님 법문)-지혜법우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12.08 41
1 응답하라 공양이다 (2018.12.09-범열법사님법문)   [레벨:2]성광 2018.12.1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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