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5332 추천 수 0


부처님 모시는 운영자입니다. _()_
여시아문(如是我聞)은 경전의 첫 문장인거 아시죠?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라는 뜻입니다.
법회를 통해 들은 법문에 대한 감흥과 경전공부나 정진 속에서 느꼈던
감동 뿐만아니라 일상 생활 속에서의 잔잔한 감동들을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공유하고 나눌 때 우리의 삶은 더 넓고 깊어지는 거 아시죠?^^
나무아미타불...
운영자 합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25332
397 모르면배우고 알면 행하자   [레벨:2]성심 2018.10.10 69
396 변하는 중에도 항상하시는 부처님(여여법사님 설법)  file [레벨:0]성국 2018.09.17 147
395 오롯한 신심과 거침없는 정진(2018-09-09 명성법사님 법문)   [레벨:0]한눈에쏙 2018.09.12 192
394 여래는 어디로 좇아 오는바가 없으니, 강강수월래라!   [레벨:3]미탄 2018.09.07 223
393 '언젠가'를 '지금'으로, '어딘다'를 '여기'로(2018.08.26.범혜법사님) - 문주 송선자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29 212
392 다리마다 바쁘면, 열매가 풍성하다(2018.08.19.여여법사님) - 연실 김원숙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23 257
391 법문 들은 공덕 (2018. 8. 12. 범활법사님) - 화행 김명희 법우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8.17 240
390 네 가지 상(相)이 있으면 보살이 아니다.   [레벨:0]신희 2018.08.11 329
389 금시조가 바다를 가르듯이 코끼리가 강을 건너듯이 (2018. 7. 22. 범정법사님) - 智度 정영숙 법우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7.25 410
388 노는 입에 염불하세 [개원24주년 기념법회]   [레벨:3]성원 2018.07.19 434
387 모두가 부처님 자비입니다 (2018.07.08 명성법사님)   [레벨:2]성광 2018.07.11 546
386 극락왕생에 지름길이 있을까 (2017.07.01. 정신법사님) - 연재 김지욱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7.06 543
385 찾을수록 괴로워지는 세 가지 (2018. 06. 24. 범정법사님) - 세안 김춘실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6.29 564
384 [중앙] 사는 자여, 뒤돌아 보지 마라(20180617 여여법사님)-성해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6.22 618
383 귀는 열고, 눈은 감고 (2018.06.10.범혜법사님)_수정 박지영 법우님   [레벨:5]범정 2018.06.14 651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 27 Next ›
/ 2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