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주제법문 알량한 지식과 경험으로 생명가치를 단절하지 말라![무량수경6] [1]

  • 조회 수 30506

알량한 지식과 경험으로 생명가치를 단절하지 말라! [무량수경6] “나는 결단코 오역죄(五逆罪)를 짓지 않았다”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스스로에게 솔직해진다면, 실로 그런 사람이 있기나 할까요? 태어나면서 어머니에...

대중법문 업業과 운명運命 [1]

  • 조회 수 22299

업業과 운명運命의 차이 많은 법우님들이 불교에서 말하는 업(業)과 세간에서 말하는 운명(運命)이라는 개념을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업과 운명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다른지 공부해 보도록 하는 시간을 ...

대중법문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조회 수 26020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 모두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세상에 대해서 무언가를 바라고 있지만, 실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무엇이 행복인지도 모르는 채, 막연하게 의식주가 풍부하다든지, 사회적 지위나 명예가...

주제법문 죽을 때 아미타불 부르면 극락간다? [무량수경5]

  • 조회 수 29715

죽을 때 아미타불 찾으면 극락간다 ‘착각’ [무량수경5] 누구나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멋대로 세상을 판정하거나 주변 사람들을 구속하고 있다면, 참된 행복과는 거리가 멉니다. 마치 죽음의 늪에서 너 죽고...

대중법문 놀래거나 겁내지마라 [2]

  • 조회 수 22442

생명 값 부처님께는 수많은 전생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시비왕(王)이었던 시절의 일입니다. 오직 수행 정진에 매진하는 것만이 왕의 일상생활이었습니다. 이는 세상 사람들의 칭송으로 그치지 않았습니다. 하늘로도 전해져서 마침내...

주제법문 아미타불을 참 생명으로 삼아야 염불행자 [무량수경4]

  • 조회 수 32325

아미타불을 참 생명으로 삼아야 염불행자 [무량수경4] 아는 사람이건 모르는 사람이건 관계없습니다. 누군가로부터 부당한 비난이나 대우를 받은 적은 없습니까? 딴에는 열심히 그리고 옳게 산다고 자부하는데, 그에 상응한 반응이...

대중법문 법우님~, 복 많이 지으세요!

  • 조회 수 21555

복福 많이 지으세요 법우님, 설은 잘 쇠셨습니까? 해가 바뀌고 설도 쇠었기에 좋든 싫든 모두 나이 한 살씩을 더 먹었습니다. 나이 얘기가 나왔으니까 법우님들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부처님의 나이와 우리의 나이는 몇 살 ...

대중법문 아, 석가모니불 [1]

  • 조회 수 23595

아, 석가모니불 성자(聖者)만이 아닙니다. 세상에 없는 악한 사람도 자기 자식은 아낍니다. 아직은 자기 자식이라는 그 폭이 다소 좁은 마음이지만, 어쨋든 자기의 육체의 범주를 뛰어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런 마...

주제법문 바라는 만큼 채워지지 않는게 괴로움 실상 [무량수경3]

  • 조회 수 25205

바라는 만큼 채워지지 않는게 괴로움 실상 [무량수경3]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願)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곳과 저곳이라는 공간적인 구별은 원의 보편성을 제한하지 못합니다. 옛날과 오늘이라는 시간적인 차별도 그 타...

대중법문 한 방울의 물에 담긴 은혜

  • 조회 수 27044

나의 참생명 부처님생명!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스며있기에, 한 알의 곡식에도 만인의 노고가 담겨있기에, 이 음식으로 몸 다스려, 만생령의 복밭 되겠나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강원도의 한 지...

주제법문 생명에는 차별-구별 갖지 말아야 [무량수경2]

  • 조회 수 32940

생명에는 차별-구별 갖지 말아야 『무량수경』 ②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소위 전문용어(專門用語)는 그만두고라도, 신행(信行)에 있어서 별스런 경험을 앞세우며 신비(神秘)를 조장하는 현장이 낯설지 않습니다. 가뜩이나 팍팍한 삶...

주제법문 불자 참 생명이 부처님임을 증명하는 경 [무량수경1] [1]

  • 조회 수 33484

불자 참 생명이 부처님임을 증명하는 경 [무량수경1] 자신을 여자라고만, 며느리라고만 혹은 아들이라고만, 남편이라고만 여기며 살기 바쁜 일상입니다. 그럼 이렇게 다람쥐쳇바퀴 돌 듯 하는 게 삶의 모든 것일까요? 다행스레 ...

대중법문 공덕功德을 지어라! 그리고 회향廻向하라! [1]

  • 조회 수 24677

공덕功德을 지어라! 그리고 회향廻向하라! 무량수경(無量壽經)에 보면 법장비구(法藏比丘)가 마흔여덟 가지 원(願)을 세우고 그 원을 성취하여 아미타부처님이 되셨습니다. 원(願)이 마흔여덟 가지로 나뉘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

대중법문 그물코와 같은 인생 [2]

  • 조회 수 23344

인드라망입니다. 저는 지방(紙榜)을 쓸 때마다 예전에 할아버님께서 생전에 쓰는 법을 가르쳐주시면서, ‘이 녀석아, 나중에 내 이름 잘 써야 한다.’고 하시던 말씀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때 할아버님께, ‘그럼 저도 언젠가는 할...

대중법문 날마다 시작이고, 날마다 마지막입니다 [1]

  • 조회 수 23457

날마다 시작이고, 날마다 마지막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참 이상하다. 오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도 늙는 걸 두려워한다.” 이런 세네카의 지적과 같이 흔히들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히스테릭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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