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08 21:51

법공양,의 무량공덕

조회 수 2567 추천 수 0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지금 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알아듣고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봅니다.

올바로 듣고, 깊이 사유하여 나의 삶에 비추어 수정하여

생명의 삶인 공양의 삶을 살고 있는것인가?

부처님 가르침인 생명의 원리를 안다는 것은, 살려지고 있는 감사를 잊지 않아

공양할 수밖에 없는 것 이거늘..

 

..수 하고 있는가? 하는 근본적인 가르침을 다시금 점검해봅니다.

이른 바 부처님생명으로 사는 것은

잘 듣고 생각하여 수정하여 공양하며 사는 삶이 아니겠는가!

 

공양은

오히려 부족하다 느끼고 역경이 올 때

진정한 보리심과 보살업으로 참된 공양이 이루워짐을 깊이 새깁니다.

부처님법을 존중하여 따른다는 것이 먼저 공양임을,

부처님 말씀대로 수행한다는 것이 먼저 공양임을,

다시금 새기며

..수 하며 참생명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13899
28 [중앙] 오늘 정진을 모시는 이유_범정법사님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4.15 3110
27 문사수 법회 회원 의로 등록하면서 [1]   [레벨:0]새벽 2017.04.30 3096
26 [중앙] 부처님을 어찌 알아뵈오리까!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5.01 2982
25 [중앙] 보면 못 보고, 알면 모른다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5.02 2928
24 [중앙] 업력일까? 원력일까?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5.16 2565
23 불사로 살려지는 삶   [레벨:1]성산 2017.05.19 2829
22 [중앙] 법(法)을 먹는 아귀를 아는가?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6.03 2560
» 법공양,의 무량공덕   [레벨:3]성원 2017.06.08 2567
20 「중앙」2017년 6월 11일 정신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6.17 2406
19 [중앙] 연기緣起를 기준으로 삶을 기준基準하라!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6.24 2493
18 [중앙] 2017년 6월 25일 대중법회 여시아문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7.07 2639
17 [중앙] 2017년 7월 2일 대중법회 여시아문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7.07 2663
16 지금 법우는 대도를 걷고있는가?   [레벨:2]성심 2017.07.13 2311
15 [중앙] 2017년 7월 16일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7.22 2207
14 7월23일 법문을 듣고   [레벨:3]성원 2017.08.02 1758
Board Pagination ‹ Prev 1 ... 20 21 22 23 24 Next ›
/ 2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