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79 추천 수 0

                                        길은 열린다

                                                              연원 김진경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렇게  살아간다.

이익을 얻는다 해서 교만하지 않고,

이익을 잃어도 비굴함과 불평없이,

진실로 아는 이치를 그대로 말하여,

그가 하는 말들은 악을 막으며,

남에게 즐거움과 이익을 주게되니,

이치를 알리기 위해 말하는 것이다.

이는 보살의 길입니다.


어려서 부터 항상 갖고 있던 물음입니다.

잘 살고 싶은데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것일까?

구절 구절 절절히 가슴에 박힙니다.

지혜로운 이는 어떻게 살아가는 지,

삶은 가지 않은 길의 연속이고, 가면 길이 열립니다.

어느 길에서도 주인으로 마주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 법문 들으며,

삶의 길을 빛속에 가고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20933
365 [중앙]4째주 대중법회(범정법사님) 여시아문 (지혜법우)   [레벨:12]산들바람 2018.02.01 837
364 마력(魔力)을 가지고, 불력(佛力)으로 쓴다.   [레벨:0]지효 2018.01.26 807
363 둘째주 대중법회 명성법사님의 법문 들은 후 감흥입니다   [레벨:6]寶山 2018.01.18 919
362 [중앙] 2018년 1월 7일 '날든 뛴들 도로아미타불' 정신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유행 2018.01.10 918
361 (중앙) 가자, 함께가자! 저 언덕으로 - 여여법사님 법문   [레벨:2]쿠키 2017.12.26 1090
360 [중앙] 불심의 곳간에서 인심나는 법이다_여여법사님 법문   [레벨:3]미탄 2017.12.21 1050
359 「중앙」2017년 12월 10일 범활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12.15 983
358 내 운명이 궁금하거든 참회하라! (2017.12.3. 정신법사님) 지도 정영숙   [레벨:4]범정 2017.12.09 1158
357 진정한 보은의 길, 전법! (2017. 11. 26. 범열법사님) - 세안 김춘실   [레벨:4]범정 2017.11.27 1538
356 「중앙」2017년 11월 19일 여여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11.23 1856
355 뻔한 고정관념   [레벨:2]성광 2017.11.07 2184
» 2017년 10월 15일 여여법사님법문 "길은 열린다"   [레벨:1]연원 2017.10.20 2379
353 [중앙] 2017년 10월 8일 범열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10.15 2256
352 상대세계의 비밀(중앙: 정신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0]윤혜영 2017.10.06 2832
351 「중앙」2017년 9월 17일 여여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9.28 246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 26 Next ›
/ 2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