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64 추천 수 0

                                        길은 열린다

                                                              연원 김진경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렇게  살아간다.

이익을 얻는다 해서 교만하지 않고,

이익을 잃어도 비굴함과 불평없이,

진실로 아는 이치를 그대로 말하여,

그가 하는 말들은 악을 막으며,

남에게 즐거움과 이익을 주게되니,

이치를 알리기 위해 말하는 것이다.

이는 보살의 길입니다.


어려서 부터 항상 갖고 있던 물음입니다.

잘 살고 싶은데 어떻게 살아야  잘사는 것일까?

구절 구절 절절히 가슴에 박힙니다.

지혜로운 이는 어떻게 살아가는 지,

삶은 가지 않은 길의 연속이고, 가면 길이 열립니다.

어느 길에서도 주인으로 마주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 법문 들으며,

삶의 길을 빛속에 가고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13899
358 내 운명이 궁금하거든 참회하라! (2017.12.3. 정신법사님) 지도 정영숙   [레벨:4]범정 2017.12.09 16
357 진정한 보은의 길, 전법! (2017. 11. 26. 범열법사님) - 세안 김춘실   [레벨:4]범정 2017.11.27 552
356 「중앙」2017년 11월 19일 여여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11.23 731
355 뻔한 고정관념   [레벨:2]성광 2017.11.07 1042
» 2017년 10월 15일 여여법사님법문 "길은 열린다"   [레벨:1]연원 2017.10.20 1264
353 [중앙] 2017년 10월 8일 범열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10.15 1109
352 상대세계의 비밀(중앙: 정신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0]윤혜영 2017.10.06 1681
351 「중앙」2017년 9월 17일 여여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9.28 1377
350 전인미답, 구도자의 길을 찬탄합니다. (일요법회-9/24일)   [레벨:2]성광 2017.09.28 1259
349 9월10일 법문요약(신심의 공덕)   [레벨:2]쿠키 2017.09.14 1534
348 (중앙) 8월20일 법문을 듣고   [레벨:1]是明 2017.08.22 1943
347 「중앙」2017년 8월 13일 범열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8.19 2103
346 [중앙] 2017년 8월 6일 대중법회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8.11 1907
345 7월23일 법문을 듣고   [레벨:3]성원 2017.08.02 1758
344 [중앙] 2017년 7월 16일 법문을 듣고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7.07.22 220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 24 Next ›
/ 2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