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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법시대의 사명감'

법문 들은 감흥을 공유합니다
_보월법우

유난히 긴 겨울을 보내고 만나는 봄!
지금 누리는 봄은 참으로 새롭습니다.

긴 겨울~ 몸이 들려주는 법문에 귀담아 듣고
소중한 인연들과 마주하는 행복도 느꼈습니다.

지금이 말법시대라고 말하지만
그 안에도 봄이 오고, 꽃도 피고
생명의 기운이 가득합니다.

그 덕분에 살아 있음을 느끼고,
살려짐을 펄떡이는 가슴으로 느낍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감사에 머물수만은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일깨워주신
'나의 참생명 부처님생명'임을
나누는 일에 부지런해야 겠습니다.

말법시대!
우리 불자들의 사명감은
바로 정법을 전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법우님들~ 전법의 꽃을 피우는 한해로 만들어 보아요~^^"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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