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수록 괴로워지는 세 가지


세안 김춘실 법우님


세상에 있지도 않은 것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괴로울 수밖에 없다.

세상에 없는 것을 없다고 바로 아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 세 가지를 들자면,

첫째, 인생에는 공짜(요행)가 없음을 알고, 나에게 벌어지는 일은 전면수용하는 인과론자의 삶을 살며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둘째, 인생에 정답이 없음을 알고, 무한공덕의 주인공으로 무한한 생명가치를 발현하며 무한히 향상의 길을 가는 정진론자의 삶을 살아간다.

세째, 인생에 특별한 비법(秘法)이 없음을 알고, 모든 모습 그대로가 부처님생명으로서 본래 더러움도 깨끗함도 없는 법(法)에 걸맞는 삶을 살아간다.


실체가 없는 것을 없다고 바로 아는 것이 반야의 지혜이며, 반야바라밀다를 성취하는 것이 바로 염불이다.

항상 '나무아미타불' 염불로 반야바라밀다를 성취하는 염불행자의 삶을 살아갑시다.

나무아미타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21859
387 모두가 부처님 자비입니다 (2018.07.08 명성법사님)   [레벨:2]성광 2018.07.11 17
386 극락왕생에 지름길이 있을까 (2017.07.01. 정신법사님) - 연재 김지욱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7.06 45
» 찾을수록 괴로워지는 세 가지 (2018. 06. 24. 범정법사님) - 세안 김춘실 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6.29 79
384 [중앙] 사는 자여, 뒤돌아 보지 마라(20180617 여여법사님)-성해법우님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6.22 139
383 귀는 열고, 눈은 감고 (2018.06.10.범혜법사님)_수정 박지영 법우님   [레벨:4]범정 2018.06.14 164
382 여시아문_보산   [레벨:6]寶山 2018.06.08 220
381 20180527 극락왕생의 인행因行(범활법사님) 여시아문_정월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6.01 289
380 [중앙] 의무가 아닌 도리로 산다. [2018년 5월 20일(일) 여시아문]   [레벨:4]유원~ 2018.05.21 325
379 「중앙」2018년 5월 13일(일) 여시아문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5.17 284
378 5월 첫 째주 정신법사님 법문 (여시아문)   [레벨:0]바보온달 2018.05.10 378
377 영원한 생명흐름,열반   [레벨:0]보리수 2018.04.30 404
376 여여법사님법문을듣고   [레벨:2]성심 2018.04.20 547
375 지혜로운 인생( 忍生)이여!_범정법사님 법문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4.13 663
374 말법시대의 사명감_정신법사   [레벨:0]나무나무 2018.04.03 786
373 면식이 있다고 상대를 아는가? - 여여법사님   [레벨:0]한눈에쏙 2018.03.22 76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 26 Next ›
/ 2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