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를 '지금'으로, '어딘가'를 '여기'로


문주 송선자 법우님


‘내 몸과 내 말과 내 뜻’이 향이 되어 공양을 올리며 살고 있는가?
새삼 질문을 던져봅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모든 것을 내 생각과 결정으로 단정 짓고,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나의 인연들에게 많은 잘못을 저질러 왔음을 참회합니다.


인연의 소중함, 감사함.
그 인연에 의해 살려지고 있으니

그 모든 인연들을 '나무아미타불'로 공양하며 예경하겠습니다.


조상님께, 부모님께, 이웃에게...
감사하며 은혜 갚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염불로써 언제 어디서나
부처님생명으로 살고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법문을 듣고 그 법문대로 부처님생명으로 살기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금, 여기’가 그대로 극락세계!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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