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법사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내내 보물’ ‘보배라는 단어를 떠올렸습니다.


법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보배 그 자체였습니다.

천만금을 가지고도 살 수 없는 보배법문 중에도 말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법문이 보배이고, 그 보배를 전해주시는 법사님이 보배이고,

그 운동을 펼치는 문사수 법회가 또 보배입니다.

그 운동에 동참하여 공부하는 법우님들이 또한 보배입니다.

 

그런데, 이 보배는 얻을 수가 없습니다. (不可得)

이미 구족되어 있으니 얻을 수가 없죠.

 

그러니, 이 보배는 잃을 수가 없습니다.

얻지 않았으니 어찌 잃을 수 있겠습니까?

 

2018년을 이러한 행복으로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시아문 게시판에 대하여...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0.04.19 133252
374 말법시대의 사명감_정신법사   [레벨:0]나무나무 2018.04.03 1887
373 면식이 있다고 상대를 아는가? - 여여법사님   [레벨:0]한눈에쏙 2018.03.22 1934
372 나날이 좋은 날임을 믿는가? -명성법사님-   [레벨:5]보명 2018.03.16 2149
371 2018년3월4일 `금강문을 열고, 화엄밭을 돌아 미타정원에서 노닌다~'   [레벨:1]연원 2018.03.09 1869
370 주고 또 주고   [레벨:0]문명 2018.03.01 1563
369 주고 또 주고   [레벨:0]문명 2018.03.01 1803
368 [중앙] 2018년 2월 18일 여여법사님 법문: 감사를 상속하고 세배로 찬탄하네.   [레벨:12]id: 문사수문사수 2018.02.18 2091
367 인연입니다 (2018.02.11.범활법사님) - 지종 김은숙   [레벨:5]범정 2018.02.13 1999
366 업력(業力)의 수레바퀴를 멈추어라!(2018.02.04.정신법사님) - 智度 정영숙   [레벨:5]범정 2018.02.06 2296
365 [중앙]4째주 대중법회(범정법사님) 여시아문 (지혜법우)   [레벨:13]산들바람 2018.02.01 2350
364 마력(魔力)을 가지고, 불력(佛力)으로 쓴다.   [레벨:0]지효 2018.01.26 2183
» 둘째주 대중법회 명성법사님의 법문 들은 후 감흥입니다   [레벨:6]寶山 2018.01.18 2323
362 [중앙] 2018년 1월 7일 '날든 뛴들 도로아미타불' 정신법사님 법문을 듣고   [레벨:1]유행 2018.01.10 2357
361 (중앙) 가자, 함께가자! 저 언덕으로 - 여여법사님 법문   [레벨:2]쿠키 2017.12.26 2465
360 [중앙] 불심의 곳간에서 인심나는 법이다_여여법사님 법문   [레벨:3]미탄 2017.12.21 267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 27 Next ›
/ 27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