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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적어도 한번쯤은 스스로에게 이런 물음을 던져 보았을 겁니다.

‘산다는 게 뭐지…?’
‘어떻게 사는 것이 제대로 사는 걸까…?’
‘무얼 위해 살아야하나…?’
‘죽어버리면 그만인데 아둥바둥 살 이유가 있나…?’

.......

온갖 세상사를 세 치 혀로 풀어내는 사람들은 많지만, 삶의 의문에 대한 시원한 대답을 듣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마다 지향하는 삶의 가치가 다르기 입니다. 다만, 막연하지마는 누구를 막론하고 괴로움보다는 즐거운 인생을 바란다는 것에서 공통된 삶의 지향을 엿볼 수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이를 ‘행복’이라고 이름붙이고, 그것을 찾아나서는 일에 사람들은 주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행복을 찾아 나선다는 것 자체는 ‘지금 나는 행복하지 않다’는 현실적 자기 진단이 전제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 행복을 바란다면, 행복을 찾아나서기 전에 ‘왜 나는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는가부터 돌아보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를 갈망합니다.
어제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고, 바로 '
오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