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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법문] [문사수 대중법회 32주년 기념법회_생방송] 2026년 7월 19일 3 문사수 2023.02.12 43679
우리가 문(聞) 사(思) 수(修) 해야 하는 이유는... 문사수 2017.01.12 12711
먼저 베풀고 볼 일이다 문사수 2016.12.30 12628
부처님의 회향, 아! 감사합니다. 문사수 2016.12.13 12648
지금 무슨 마음을 잡수십니까? 문사수 2016.11.17 12622
새로운 세계, 그 창조의 순간 문사수 2016.10.13 12620
주제를 알라는 말의 속뜻 문사수 2016.09.29 13090
업장소멸의 지름길, 염불! 문사수 2016.08.23 13718
칭찬의 가락에 춤추고, 칭찬의 노래를 부르자 문사수 2016.08.11 14104
“인연입니다” 문사수 2016.07.19 13770
변화變化는 말장난이 아니다 문사수 2016.06.12 12876
지혜의 종교 문사수 2016.05.10 13676
먼저 생명의 자리에 앉으라 문사수 2016.04.27 13827
부처님의 회향(廻向) 문사수 2016.04.18 13098
자기에 대해 정직한가? 문사수 2016.03.04 13762
[정토예불문 15] 강강수월래 나무아미타불 문사수 2016.02.22 14757
소멸消滅되는 업장業障 문사수 2016.02.07 13773
부처님이시여, 시험에 들게 하여주소서! 문사수 2016.01.20 13325
법문듣는 마음자세 문사수 2016.01.11 13709
일 년 밥값을 하였는가? 문사수 2015.12.22 13421
대승보살로 산다는 것은 문사수 2015.12.08 14259